울산시와 현대자동차가 임직원 주소 이전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는 현대차의 투자가 채용 확대와 울산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울산시가 인허가를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한편 울산시가 공무원을 파견해 건축 인허가 절차를 3년에서 10개월로 앞당긴 현대차 전기차 신공장 공사는 이달 착공해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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