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울산에서도 긴급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울산시는 전염병 확산 차단을 위해 3만9천600마리 분량의 백신을 확보해 오는 9일까지 1천578농가 3만8천708마리를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에는 발생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50마리 이상 사육농가는 자가접종을, 소규모 농가는 수의사와 축협 직원 등으로 구성된 백신접종반이 투입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