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 직진 차로가 하나 줄고 좌회전 차로가 1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명촌정문 앞 교차로에서 기존 1개로 운영되던 현대자동차 방면과 진장명촌지구 방면 좌회전 차로를 1개씩 늘리고 직진 차로를 1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차로 변경 공사는 오는 11일부터 3주가량 진행되며 이달 안에 변경된 차선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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