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고위험음주율이 전년대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 음주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월 1회 이상 음주를 뜻하는 월간음주율은 울산 남성은 71%, 울산 여성은 45%를 기록했으며 남녀 모두 전년도에 비해 늘어났습니다.
울산지역 남성의 고위험음주율은 21.1%로 전년보다 5%p, 여성은 0.9%p 각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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