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19년 11월 시작된 카카오모빌리티와의 '전기 공유자전거 운영 업무협약'을 갱신하고 자전거를 지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르면 카카오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전기 공유자전거 대수는 1천 대로 이용 요금은 잠금장치 해제비 500원, 1분당 100원입니다.
협약 4년이 지난 최근까지 전기 공유자전거 이용 건수는 200만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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