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금은방 업주를 흉기로 위협한 80대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1시 10분쯤 울산의 한 금은방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죽인다"며 업주를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금은방에 시계 수리를 맡겼으나 수리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업주가 돈도 돌려주지 않자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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