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배터리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재활용 여부를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 에너지화학공학과 김동혁, 최윤석 교수팀에 따르면 컴퓨터가 독립적으로 훈련하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배터리 부품의 건강상태를 진단하는 딥슈거(DeepSUGAR)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배터리를 분해하거나 충전 또는 방전 데스트 없이도 내부 모듈의 재활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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