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빈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면서 울산공항이 빈대를 차단하기 위해 특별 방역 활동을 펼칩니다.
울산공항은 수하물 검색장과 터미널 등 취약지역에 대한 방역 횟수를 주 1회에서 2회로 늘리고 빈대 유인 트랩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공항은 지금까지 점검 결과, 공항에서 발견된 빈대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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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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