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울산 전체 관광사업체 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여행업들의 상황은 여전히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지역 호텔과 야영장 등 관광사업체는 51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곳이 증가했습니다.
반면 여행업체의 경우 코로나가 발생 전 357개에서 올해 227개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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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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