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이 개인 소장 문화재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무료 훈증소독 신청을 받습니다.
훈증소독이란 생물 피해에 취약한 문화재를 밀폐된 공간에서 살충·살균해 곰팡이, 좀벌레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예방 처리를 말합니다.
박물관은 2013년부터 11년째 매년 지역 문화재 보존을 위한 훈증소독을 실시해 지난해까지 문화재 1천749점을 소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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