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한 울산지역 긴급 백신 접종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1일부터 지역 한우 농가 3만 9천497두를 대상으로 백신접종반을 투입해 어제(11/8) 긴급 백신 접종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항체 형성 기간까지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며 소독 등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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