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삼산쓰레기매립장 완충녹지 조성사업, 도심생활공원 조성사업,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사업으로 30만4천㎡ 제곱미터 부지에 총사업비 823억을 들여 도심 공원을 확충합니다.
삼산쓰레기매립장 사업은 22만6천㎡ 규모의 녹지와 파크골프장이 2025년 말까지 조성되며 도심생활공원 조성사업은 중구 무지공원·함월공원, 북구 신천공원, 울주군 선바위공원 4곳에 추진됩니다.
태화강 국가정원과 연계한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사업은 295억원을 들여 현재 주유소가 있는 자리에 2만㎡ 규모 광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5년 완료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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