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취객의 주머니를 뒤져 현금을 훔친 50대 남성이 CCTV 통합관제센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울산 중구청은 어제(11/9) 오후 4시 51분쯤 옥교동의 한 골목길에서 술에 취해 거리에 누워있던 취객 주머니에서 누군가 현금을 훔치는 장면을 포착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14분 만에 범행장소 인근에서 해당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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