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 사례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2022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울산지역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4만4천그루로 전체 4.2%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4번째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18년 9만6천그루에서 2021년 3만3천그루로 감소했지만 지난해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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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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