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모레(내일) 수능 시험일 아침 수험생들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따라 시험장 주변에 진·출입로 확보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고,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은 순찰차 등으로 긴급 수송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어 듣기평가 시간인 오후 1시 10분부터 25분 간은 시험장 주변 소음을 통제하고, 수능당일 공공기관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한 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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