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오늘(11/16) 27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별탈없이 끝났습니다.
울산지역 응시생은 만119명이었지만 871명이 시험을 치지 않아 결시율은 8.68%로, 지난해보다 0.72%p 낮았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차량 정체로 지각이 우려됐거나 시험장을 잘못 찾은 수험생 6명이 경찰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시험장에 입실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