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이 경북과 경남까지 확산되면서 울산 지역 소 사육농가들도 긴장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경남 창원에서 럼피스킨 확진 농가가 발생한 뒤 지난 14일에는 경북 김천의 축산 농가에서 럼피스킨 감염이 확진됐습니다.
울산은 현재까지 의심 신고가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지만 백신 접종 후 항체 형성에 걸리는 3주간 비상 태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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