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수능 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비행 예방 등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야간 순찰활동을 벌입니다.
울산경찰청은 특히 수능 당일 해방감으로 청소년의 주류 구입과 유해업소 출입 등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등에 나설 방침입니다.
경찰은 또 각종 범죄를 차단하기 위해 성남동 젊음의 거리와 삼산동 등에 경찰 기동대 10팀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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