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국 온라인 인플루언서를 지칭하는 왕홍 3명을 초청해 울산을 홍보한 사업이 큰 효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중국판 SNS인 웨이보와 더우인에서 영향력 있는 3명을 초청해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강동 몽동해변, 성남동 젊음의거리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3명이 울산을 여행하며 제작한 영상과 게시물들의 총 조회수가 한달만에 1천만회 이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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