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분석 서비스기업인 클래리베이트가 '2023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 연구자' 6천869명을 공개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 대학과 연구기관 소속은 총 65명으로, 서울대가 10명으로 가장 많았고 유니스트 9명, 성균관대 8명의 순을 보였으며 울산대도 3명이 포함됐습니다.
클래리베이트는 연구분야를 21개로 구분해 최근 10년 동안 피인용 상위 1%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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