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별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중구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지역 내 285개 지점에 제설함을 설피하고 제설차량과 굴삭기 등 제설장비 50대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달부터 지역 내 버스 승강장에 설치된 온열의자 92대를 가동하고 오는 12월 말까지 온열의자 20대를 추가로 설치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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