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수능 시험을 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탄축 수업 등 편법적인 학사운영을 지양해줄 것을 일선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교육청은 울산안전체험관 소속 강사 8명이 오는 24일까지 10개 고등학교를 찾아가 3학년 학생 천6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생교육문화회관은 창작 뮤지컬 앤을 공연하면서 다음달 8일까지 고 3 학생들의 단체 관람 위주로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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