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숙박업경영자연합회는 오늘(11/21)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유 숙박 플랫폼을 이용한 불법 숙박 영업에 대한 단속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대형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등에서 불법 공유 숙박이 성행하고 있어 주거환경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 점검을 하지 않아 화재가 발생해도 구제받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울산시에 정기적인 단속과 미신고 업소에 대한 처벌 규정 강화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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