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남구 옥동 제3공립장애인학교 설립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인 끝에 조건부로 허가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730억대로 학교건립비가 늘어난 이유를 따져묻고 공사비 감축안과 학생 정원을 180명보다 더 늘리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 9월, 학교 진출입로 민원 등을 이유로 한 차례 부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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