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25일부터 파업을 진행해온 울산대병원 노조가 파업 시작 28일 만에 파업을 종료했습니다.
노조의 파업 철회 결정에 따라 내일(11/22)부터 조합원 전원이 병원 현장에 복귀하게 될 전망입니다.
병원 측과 노조는 역대 가장 긴 파업 기간동안 10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기본급 인상률과 신규 인력 충원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타결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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