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 조성된 꽃바위바다소리길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후 복구 작업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강동효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12억 원이 투입된 꽃바위바다소리길 경관 조명이 설계 시 파도 높이 등을 고려하지 않았다며 예산낭비를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는 관련 내용 검토를 통해 실질적인 대비책을 세우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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