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의 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탈비하기 위해서 주택재개발사업을 활용한 공공임대 주택이 확충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은 어제(11/22)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중구 복산동 일대 B-05 주택개발사업에 포함된 임대주택 136가구가 1차 매수 협의권을 가진 울산도시공사가 아닌 민간사업자에게 매입돼 임대료가 높아질 우려를 낳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최근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것과 같이 울산은 인구대비 임대주택이 1.92%로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며 더 적극적으로 재개발사업지의 임대주택 물량 확보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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