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등 11개 시·도 교육청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 업무를 위탁해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을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2025년 3월 서비스 예정인 이 플랫폼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사들에게는 효율적인 교육관리 도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600억원 가운데 울산시교육청은 35억원을 분담하는데 독자적으로 개발할 때보다 250억원이 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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