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중대재해 대응 방안 설명회'가 오는 27일 울산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립니다.
울산시와 울산양산경영자총협회가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내년 1월 27일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적용됨에 따라 마련됐습니다.
참가비는 무료, 참가업체는 선착순 40개 회사로울산시 소재 중소기업 임직원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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