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스피닝 자전거 30대가 사라졌지만 처리에 대한 기록이 없는 등 전하체육센터의 물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구의회 윤혜빈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하체육관에서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총 87대의 스피닝 자전거를 구매했지만 현재 남아있는 것은 57대로 30대의 처리에 대한 기록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동구청 관계자는 폐기된 스피닝 자전거에 대한 서류 기록이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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