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전공의 수가 내년에 7명 늘어납니다.
보건복지부 수련환경평가위원회가 배정한 '2024년도 전공의 기본 정원현황'을 보면 울산대병원 인턴 정원은 29명에서 32명으로, 레지던트 정원은 41명에서 45명으로 늘어납니다.
정부는 지역의 의료붕괴를 막기 위해 현행 6대4인 수도권과 비수도권 전공의 배정비율을 5대5로 바꾸겠다고 밝힌 가운데 내년에는 우선 5.5대 4.5로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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