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24) 열린 현대중공업 노조의 차기 지부장 선거 결과 4명의 후보 중 2명이 결선 투표에 올랐습니다.
개표 결과 백호선 후보가 31.87%, 황종민 후보가 29.37%를 기록했으며, 이들은 모두 대체로 강성 성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투표에서 과반 득표율을 얻은 후보가 없어, 노조는 오는 28일 결선 투표를 통해 최종 당선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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