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고향사랑 기부금 지자체별 모금액 차이 커

이다은 기자 입력 2023-11-25 18:49:20 조회수 0

울산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이 지자체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월 현재까지 울주군이 1억 5천8백만 원으로 가장 많은 누적 모금액을 기록했고 남구 1억 4천만 원, 동구 8천만 원, 중구 3천2백만 원, 북구 2천9백만 원 순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역자치단체인 울산시는 울주군의 절반인 7천3백만 원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