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남구 옥동과 무거동 지역 고등학교 학생수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적정 규모의 학생 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에 따르면 학성고와 신정고, 울산여고는 한 학교당 평균 학생수가 754명인데 반해 4km 떨어진 제일고와 우신고, 성광여고는 평균 443명으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옥동과 무거지역의 균형있는 학생배치를 통해 과대, 과밀학교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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