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6) 오전 8시 7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불진화헬기를 포함한 산불진화장비 5대와 진화인력 44명 등이 투입돼 약 41분만에 꺼졌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조사 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발생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한다는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울산지역에 최근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불씨 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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