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이용훈 총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임 장관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다음달 10명 안팎의 장관 교체를 검토하고 있는데 과기부 장관 후보에 유니스트 이용훈 총장과 유지상 광운대 총장 등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용훈 총장은 이달말 임기가 끝나지만 총장 선임 절차는 다음달 이사회에서 논의될 예정이어서 당분간 업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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