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과 주관하는 '2023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유니스트는 13년 동안 2만명의 지역 학생에게 교육기부 활동을 펼쳤고 혜진원 거주 장애우들에게 캠퍼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사회복지 영역에서도 기여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다음달 8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3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에 22개 울산 인정제 기관을 대표해 인정패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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