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기오염 물질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주원인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의회가 환경공단으로 제출받은 3년치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자일렌과 메틸클로로포름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 5종의 수치가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시의회는 자동차 배기가스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농도가 높은 다른 도시와 달리, 울산은 석유화학산단의 영향으로 유기화합물 농도가 높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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