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차기 지부장을 뽑는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오늘(12/1) 새벽 마무리된 개표 결과에 따르면, 후보 4명 중 문용문 후보가 37.98%, 임부규 후보가 26.28%를 얻었으나, 네 사람 중 과반 득표를 얻은 후보는 없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는 오는 5일 결선 투표를 통해 지부장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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