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보강률이 지난달 기준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설계 확보율은 올해 10월 기준 96%이며 전국 17개 시도 중 세종시를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울산시는 2018년 부터 매년 울산형 지진방재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오는 2025년까지 공공시설물 내진보강률 100%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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