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4일 울주군 두서면의 한 한우농가에서 발생한 럼피스킨 의심 소를 정밀 검사한 결과 최종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같은 결과에 따라 오늘(12/1) 오후부터 해당 농장에 대한 통제초소 운영과 이동제한 등 긴급 방역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1월 8일까지 지역내 소 4만 마리에 대한 긴급 일제접종을 마치고 지난 20일부터 24시간 방역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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