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시에서 올겨울 첫 고병원성 AI가 검출되면서 조류 인플루엔자 검사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특히 지난해 11월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울주군 삼동면 산란계 농장과 인근 농장을 중점방역관리농가로 설정해 환경검사도 월 2회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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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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