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난개발 우려지역 38곳을 성장관리계획구역으로 지정·고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성장관리계획구역 38곳 중 27곳은 산업 기능의 합리적 입지가 필요한 산업형으로, 11곳은 정주 환경 조성이 필요한 복합형으로 구분했습니다.
울산시는 성장관리계획구역의 주요 특전으로 개발행위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면제되고 조건을 충족할 경우 건폐율은 40%에서 50%로, 용적률은 100%에서 125%로 상향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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