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울주군, 폐선부지에 '옹기 흙' 맨발길 추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23-12-05 15:04:45 조회수 0

동해남부선 개통에 따른 폐선부지를 활용해 '옹기 흙'을 이용한 맨발길 조성을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와 울주군이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에 따른 폐선부지 활용 용역을 맡은 용역사는 오늘(12/5) 군청에서 열린 최종 용역 보고회에서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용역사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폐선부지를 활용한 맨발길 조성을 제안한 뒤 옹기마을과 연계해 전체 구간을 테마별로 5개로 나눠 이색 체험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