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연대는 오늘(12/5) 논평을 내고 서동욱 남구청장이 행정 공백과 재보궐선거 비용을 유발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난 2021년 재선거를 유발한 더불어민주당과 김진규 전 남구청장을 겨냥한 선거운동을 하며 당선된 서 구청장이, 이번에는 자신이 보궐선거 비용을 유발한 당사자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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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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