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무료화 이후 정체가 이어지고 있는 염포산터널의 교통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염포산 우회도로 개설 여부에 대한 검토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김수종 울산시의원의 염포산터널 교통 정체 해소 위한 방안 질문에 대해 염포산 우회도로 개설 가능 여부 등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염포산터널은 올해 1월 무료화 이후 하루 통행량이 약 2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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