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동맹 도시들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고민하는 토론회가 오늘 오후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울산·포항·경주와 울산과학기술원·울산대·포스텍·한동대·동국대·위덕대 6개 대학이 모여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수 있는 글로컬대학 전략을 주제로 논의했습니다.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 토론회는 지난 2016년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시작돼 6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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