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강북교육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에서 위기 사항에 처한 학생을 지속적으로 돌본 사례가 지난해 333명에서 올해 557명으로 67% 증가했습니다.
또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 7천800여명에게 지역 사회의 도움을 받아 11억4천여만원을 지원했습니다.
교육복지안전망센터에는 26명의 사회복지사가 배치돼 있으며, 일선 학교에 사회복지사가 배치된 곳은 243개 초중고 가운데 30곳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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