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사건 이후 두달여동안 울산지역 교사 458명이 심리안정을 위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교사들은 울주군가족센터 등 총 10곳에서 심리검사를 비롯해 개인상담, 집단상담, 전문 치료 등을 받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청은 교권 침해와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녹음 전화기 설치와 학부모 방문 상담 예약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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