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장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나돌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 5일 울산의 한 구청 공무원의 핸드폰 번호로 동료 공무원과 지인 등 200명에게 부고 문자가 전송됐는데 스미싱 문자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경찰청이 개발한 '시티즌 코난' 앱을 설치하면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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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 dan@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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